MBC드라마 마녀의게임 불속에서 설유경과 차강주(주세영)를 모두 구한 정혜수는 차강주를 위해 자신이 보육원을 떠나기로 합니다 혜수는 불에 데어 상처가 남았네요 MBC드라마 마녀의게임 디자이너를 꿈꾸며 혼자서도 열심히 살아온 혜수는 MBC드라마 마녀의게임 예쁜 딸도 낳았어요 딸 강한별의 아빠는 검사 강지호 MBC드라마 마녀의게임 혜수는 아직도 빨간색을 좋아합니다ㅎㅎ MBC드라마 마녀의게임 검사 강지호와 결혼을 약속한 혜수 "친구만 재벌 3세면 뭐 혀~ 기본이 사짜 며느리에 재벌가 사윗감 1위가 검사라 던디" 하지만 강지호의 어머니는 초라하고 가난한 정혜수를 탐탁지 않아 합니다 MBC드라마 마녀의게임 "축하해 우리 딸~ 주세영 디자이너" 주세영은 디자이너가 되고, "그런데 컬러가 너한테 더 어울리는 레드였으면 좋았을 텐데" 설유경은 예전에 빨간색을 좋아했던 미소를 생각하며 디자인을 빨간색이 아닌 블루로 한 것에 아쉬워합니다. MBC드라마 마녀의게임 '제가 제일 좋아하는 색이에요 파란색....